"드디어 지방이 날다!"
지방이 내 몸에서 날아갔으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아 만든 '날지방이'는 평소의 모습과는 다르게 납작한 형태로 되어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.
잠깐 휴식이 필요할 때 베고 잘 수도 있고요,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를 도와줄 수 있는 쿠션의 역할도 해줄 수 있습니다.
그리고..!
역시 지방이는 말랑말랑 보들보들한 촉감으로 만지기만 해도 심신의 안정을 도와주는 귀여운 친구지요:)
얼굴만 봐도 기분 좋아지는 날지방이는 언제나처럼 365mc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.